2021년 첫 신청서부터 지금까지, 학생들이 남겨 준 자기소개와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입니다.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 줄 한 줄이 우리의 역사입니다.
학생이 신청서에 직접 쓴 말을 다듬지 않고 옮깁니다. 서툰 한국어도 그대로 — 그게 그때 그 학생의 진짜 모습이니까요.
학생 보호를 위해 부르는 이름과 나라만 보여줍니다. 사진과 연락처는 올리지 않고, 본인이 내려 달라고 하면 바로 내립니다.
주황 띠가 붙은 학생은 아직 선생님과 매칭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으로 지원하시면 이 학생과의 매칭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매주 50분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