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이는 학생은 화면 구성을 보여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

학생들의 목소리

2021년 첫 신청서부터 지금까지, 학생들이 남겨 준 자기소개와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입니다.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 줄 한 줄이 우리의 역사입니다.

연도
How this page works

이 목소리들은 이렇게 올라옵니다

1. 신청서에서 그대로

학생이 신청서에 직접 쓴 말을 다듬지 않고 옮깁니다. 서툰 한국어도 그대로 — 그게 그때 그 학생의 진짜 모습이니까요.

2. 이름만, 사진 없이

학생 보호를 위해 부르는 이름과 나라만 보여줍니다. 사진과 연락처는 올리지 않고, 본인이 내려 달라고 하면 바로 내립니다.

3. 매칭을 기다리는 학생이 있습니다

주황 띠가 붙은 학생은 아직 선생님과 매칭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으로 지원하시면 이 학생과의 매칭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매주 50분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