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 유학생을 위한 온라인 1:1 무료 한국어 튜터링
글로벌한국어나눔은 한국에 온 유학생들이 언어의 벽 앞에서 외롭지 않도록, 한국어를 함께 배우며 곁이 되어주는 비영리 봉사 단체입니다. 코로나 시기, 만날 수 없던 유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한글학교로 시작해 지금까지 국적과 관계없이 모든 유학생을 무료로 섬기고 있습니다.
레벨 테스트로 수준을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선생님과 1:1로 한국어를 배웁니다. 발음부터 대학 생활 회화까지.
수업은 언어를 넘어 한국 생활, 문화, 마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됩니다. 선생님은 한국에서의 든든한 이웃입니다.
우리는 대가 없이 섬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받은 사랑을, 한국어에 담아 전합니다.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3분이면 충분합니다.
15분 테스트로 지금의 한국어 수준을 확인합니다.
수준과 시간이 맞는 선생님을 연결해 드립니다.
매주 정해진 시간, 나만의 온라인 교실에서 만납니다.
교과서 한국어와 진짜 한국 생활은 다릅니다. 병원 예약, 아르바이트 면접, 교수님께 보내는 문자 — 진짜 필요한 한국어를 나의 속도에 맞춰 배웁니다.
매주 50분, 한 사람의 유학생을 꾸준히 만나 한국어와 마음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특별한 경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 한국어와 사랑, 그리고 꾸준함이면 한 학생의 한국 생활이 달라집니다.
온보딩 교육, 표준 커리큘럼, 공유 자료실까지 — 처음 가르치는 분도 준비된 채로 시작합니다.
행정안전부 인증 단체로서 1365 봉사시간이 인증되고, 교육 수료와 활동 경력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연례 워크숍과 사례 나눔, 같은 마음으로 섬기는 선생님 공동체가 곁에 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은 포털에서 나의 수업 정보를 확인하고, 버튼 하나로 온라인 교실에 입장합니다.
등록번호와 전화번호 뒷자리로 간단하게
매칭 정보, 수업 시간, 교재를 한 화면에서
버튼 하나로 나의 온라인 교실 입장
진도 한 줄 기록으로 보고 끝
등록된 선생님·학생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한국어나눔은 개신교 선교단체입니다. 유학생을 향한 선교의 마음을 품은 개신교 신자로서, 주 1회 수업을 꾸준히 감당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한국어 교육 경력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훈련은 저희가 맡습니다.